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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CK 보건위생 프로그램 (AMCK HAH Program = AMCK Health and Hygiene Program) ==================================================================== http://www.alaskanmalamute.or.kr/ AMCK HAH Program Approved: Feb. 7, 2004 Effective: Feb. 7, 2004 Revised: Mar. 31, 2004 Revised: Mar. 13, 2026 2004년 2월 7일 AMCK HAH Program 공표 2004년 2월 7일 AMCK HAH Program 효력 2004년 3월 31일 AMCK HAH Program 부분 수정 2026년 3월 13일 AMCK HAH Program 부분 수정
저희 AMCK에서는 급증하는 맬 동호인들을 위하여 "AMCK 보건위생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사람과 견 서로의 건강을 위하여 만들어진 프로그램입니다. 맬과 사람 어느 한 쪽이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다른 한 쪽도 발생할 수 있기에 참고 하시고 실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 2026년 3월 13일 AMCK HAS Program 부분 수정 내용 출산 [발정/교배/교미/임신/출산/산후조리]
참고) 2004년 3월 31일 AMCK HAS Program 부분 수정 내용 [분양받은 강아지가 왜 죽음에 이르나?]-소중대형견
차례 1.[분양받은 강아지가 왜 죽음에 이르나?]-소중대형견 (자료 제공: MAKA) 2.사람과 맬의 보건위생 (자료 제공: MAKA) 3.예방접종 (자료 제공: MAKA) 4.질병 및 질환 (자료 제공: MAKA) 5.출산 [발정/교배/교미/임신/출산/산후조리] (자료 제공: MAKA)
==================================================================== AMCK 보건위생 프로그램 (AMCK HAH Program = AMCK Health and Hygiene Program) ====================================================================
1.[분양받은 강아지가 왜 죽음에 이르나?]-소중대형견 (자료 제공: MAKA) 1-1. 분양받은 강아지가 왜 죽음에 이르나?-소형견 어떤 관점에서 보면 견사육(번식 포함)은 정말 재미 있고 보람된 일의 하나이자 난이도가 높은 취미 중에 하나일 수 있다. 그러나, 견은 살아 있는 유기체인 생물이다 그것도 하등 동물인 아닌 지능이 높은 측에 속하는 그리고 우리 인간과 가장 가까은 그리고 친숙한 동물, 즉 가축이다.
우리는 이런 동물을 정말 사랑하고 그리고 아끼고 귀여워하고 이 동물을 위해서 온갖 정성을 다 쏟아 붓곤 한다. 그러나, 우리 주위에는 이런 정성과 사랑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어린 강아지들이 죽어 나간다. 왜 죽음에 이르나? 분명 나는 열심히 키웠고 의사 선생님 지시와 구입시 주의 사항을 지켰는데, 도대체 왜 죽나? 근간에는 신문 지상에 그리고 매스컴을 통하여 가끔씩 강아지의 죽음에 대해서 기사화 되고 또 서울의 C거리가 그 표적이 되곤 한다. 물론, 그 이유는 어느 한쪽편에 전적으로 책임이 있지는 않다. 강아지는 즉, PC(개인용 컴퓨터)가 아니다. 게임이 잘 돌아가지 않는다고 램(RAM)을 확장하고 전기요금이 많이 나가니 잠깐 파워를 OFF했다가 다시 ON시키는 것이 아니다. 여기서 우리는 강아지는 우리 인간의 신체처럼 복잡하며, 단순한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아기 키우듯이 키워야만 한다. 특히, 위생(hygiene)이라는 것에 상당한 주의를 해야한다. 이런 주의가 절실히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흔히, "시골에서 자란 똥강아지들은 주사도 안주고 밖에서 흙에서 키워도 안죽는데 뭔 소리야"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주장은 틀린 말은 아닙니다. 면역유전학적으로 순종이 아닌 믹스견은 면역력이 더 강하며, 치사율도 적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환경적 요인을 고려해야합니다. 온도,바람,습도,소음, 등이 있으며, 특히, 어린 강아지들을 계속하여 만지거나, 잠을 못이룰 정도의 소리, 너무 낮은 온도, 너무 높은 온도 등. 특히, 서늘한 습기가 여름에 많이 있는 집도 좋은 환경이 아니며, 에어콘, 선풍기 바람은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며, 어린 강아지를 차에 태워 다닐때에 차창문을 열고 운행하거나, 겨울에 콧바람을 쐬면 바로 호흡기 질환 및 감기가 옵니다. 분양 받은 후 집에 가서 바로 목욕을 시킨다든지 하는 것은 위험한 것이다. 그 다음 음심물에 의한 치사가 있으며(생우유, 쵸콜릿, 등), 기아에 의한 죽음이 있습니다. 생우유는 어린 강아지들이 먹으면 설사를 하게 됩니다. 이 설사가 장염을 동반하며 탈수까지 겹치게되어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그리고, 아무리 건강한 강아지라도 한 끼 혹은 두 끼만 아니 먹어도 바로 죽음에 이를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우리 강아지가 아침에 잘 놀다가 갑자기 오후에 아프다가 죽었다" 흔히 볼 수 있는 일입니다 . 아니면, "어제 사왔는데, 어제 저녁 굶었는데, 오늘 아침에 죽었다"고 하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1.무생물이 아닌 유기체(변화무쌍하며 인간의 아기와 흡사함=>아기 키우듯이 해야함) 2.물리적 환경 요인(온도,바람,습도,소음, 등) 3.정신적 환경 요인(스킨쉽 및 접촉,주무르기,만지기,안기,들고 다니기,뽀뽀 등) 4.음심물에 의한 치사가 있습니다(생우유, 쵸콜릿, 빵, 등) 5.기아에 의한 죽음(1~2회 먹지 않으면 바로 동물병원으로 가야함) 6.바닥(주방,방바닥,욕실,거실 등)을 핥는 것으로도 각종 세균 및 바이러스성 질병에 감염됨 7.강아지에게 뽀뽀하는 행위 8.수면을 방해 받은 강아지(아기처럼 많은 수면을 취해야함) 9.목욕(목욕 자체가 죽음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그 목욕으로 인해 질병이 발생할 수 있음. 1~2주후가 적당함) 10.그 종만이 갖는 특유의 면역력 부족(전문 컨넬 브리더에게 문의) 11.예방접종이 되지 않은 강아지(예방 접종은 반드시 해야함) 12.장시간에 걸친 자동차, 항공기 및 배에 의한 운반과 여행 13.사람의 옷 및 손에 의한 감염 14.너무 많은 제재와 강아지를 때리는 것(특히, 대소변 훈련시) 15.3개월 이전의 외출
1-2. 분양받은 강아지가 왜 죽음에 이르나?-중대형견 서두는 생략(소형견 참조)하고 간단하게 요약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중대형견은 소형견에 비해 치사율은 적으나 일반인들에게는 여전히 소형견처럼 힘든 숙제일 것입니다. 특히, 롯트와일러, 알라스칸 말라무트, 시베리안 허스키, 사모예드, 아메리칸 에스키모 독 등은 2-3개월생을 분양 받으시되, 이중에서 더욱 조심할 종은 롯트와일러로서 이 종 만큼은 3개월(3개월 포함) 이후에 분양 받으시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그러나, 경험 미숙이나 소홀로 인해 죽는 경우가 제법 많습니다. 1.무생물이 아닌 유기체(변화무쌍하며 인간의 아기와 흡사함=>아기 키우듯이 해야함) 2.물리적 환경 요인(온도,바람,습도,소음, 등) 3.정신적 환경 요인(스킨쉽 및 접촉,주무르기,만지기,안기,들고 다니기,뽀뽀 등) 4.음심물에 의한 치사가 있습니다(생우유, 쵸콜릿, 빵, 등) 5.기아에 의한 죽음(1~2회 먹지 않으면 바로 동물병원으로 가야함) 6.바닥(주방,방바닥,욕실,거실 등)을 핥는 것으로도 각종 세균 및 바이러스성 질병에 감염됨 7.강아지에게 뽀뽀하는 행위 8.수면을 방해 받은 강아지(아기처럼 많은 수면을 취해야함) 9.목욕(목욕 자체가 죽음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그 목욕으로 인해 질병이 발생할 수 있음. 1~2주후가 적당함) 10.그 종만이 갖는 특유의 면역력 부족(전문 컨넬 브리더에게 문의) 11.예방접종이 되지 않은 강아지(예방 접종은 반드시 해야함) 12.장시간에 걸친 자동차, 항공기 및 배에 의한 운반과 여행 13.사람의 옷 및 손에 의한 감염 14.물을 많이 먹는 대형견종의 강아지는 수분조절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15.알라스칸 말라무트나 허스키 처럼 추운 지방에 있는 견이라고하여 어린 강아지를 추운 곳이나 밖에 데리고 다니는 것운 금물입니다. 이 강아지들도 감기에 걸립니다. 16.3개월 이전의 외출 (자료 제공: MAKA ) 2.사람과 맬의 보건위생 2-1.외출시에 변수거용 봉지 지참 2-2.맬에게는 3개월마다 동물용 종합구충약을 무게에 맞게 투여 2-3.사람은 6개월마다 사람용 종합구충약 복용 2-4.추운날 - 그루밍 파우더를 사용하여 1달에 2회 실시 2-5.따뜻한날 - 물을 이용하여 샤워를 1달에 1회 실시(충분히 샴푸를 씻어낸다)
3.예방접종 (자료 제공: MAKA )
사람처럼 개도 어렸을때 예방접종으로 평생 건강의 기틀을 닦아줘야 한다.
첫째로 5종종합백신(DHPPL)이다. 홍역, 전염성 간염, 렙토스피라, 파보바이러스성 장염, 파라인플루엔자 등 5가지 개의 질병을 한꺼번에 예방한다. 생후 45일경에 1차, 생후 10주와 14주에 다시 2,3 차 접종을 해주며 수의사의 진단에 따라 반드시 건강한 상태를 확인한뒤 접종해야한다. 예방주사를 맞은뒤 미열이 오르는등 면역 형성기간이 필요하므로 접종뒤 일주일가량 목욕을 시키지않고 보온과 영양관리등에 신경을 써야한다.
둘째로 켄넬코프예방주사(Kennel Cough)이다. 켄넬감기에 걸리면 눈 주위에 진물이 나고 고열증상을 보이며 홍역등 합병증에 쉽게 노출된다. DHPPL 3차 접종 1개월 뒤부터 1년에 한번씩 접종해 줘야한다.
셋째로 코로나바이러스성 장염(Corona) Virus)이다. 이 병에걸리면 혈변, 구토, 식욕부진등으로 갑자기 죽게된다. 예방접종 종합백신접종뒤 3주 간격으로 두번정도 접종하면된다.
넷째로 광견병 예방주사(Rabies)이다. 도심에서는 거의 광견병이 없어졌다. 그러나 숲이 우거진 산림으로 자주 가는 견(특히, 사냥견) 은 1년에 봄, 가을, 두 차례로 나눠 접종해야 합니다(국가에서 무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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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방접종 프로그램 |
| 5종백신(DHPPL) |
기초접종 --> 생후 6~8주령 부터 약2주 간격으로3~4회 접종 보강접종 --> 기초접종을 마친 후 매년 1회 |
코로나장염 캐널코프 |
기초접종 --> 생후 10주령 부터 약3주 간격으로 1~2회 접종 보강접종 --> 기초접종을 마친 후 매년 1회 |
광견병 {발생현황} |
기초접종 --> 생후 3개월령 이상 1회 접종 보강접종 --> 기초접종 후 년 1회 | |
4.질병 및 질환 (자료 제공: MAKA ) 귀 / 눈 / 코 / 입 호흡기 / 소화기 전염병 / 신경계 생식기 / 피부병 순환기계 장내 기생충 근육 골격계 열사병 항문 / 인공호흡 비뇨기계 / 농양 쇼크 / 화상 정기검진 예방접종 경련과 발작 독극물섭취시 애견약품구입 음식과 질병
증상별 질병 전신증상 식욕 체온 사지 얼굴/눈 코 귀 입/이/혀 후두/가슴/복부 항문/소변/변 피부/털 번식
5.출산 [발정/교배/교미/임신/출산/산후조리] (자료 제공: MAKA)
[ 발정 / 교배 / 교미 / 임신 / 출산 / 산후조리] 1. 발정
발정 시기 대부분의 동물들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성숙해지면서 성에 눈을 뜨기 마련이다. 귀여운 강아지도 생후 1년 정도면 벌써 성견이 된다.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심리적으로 생리적으로 자연스럽게 짝을 찾는 징후가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소형견은 중.대형 견보다 조숙하여 체격의 완성시기가 빠르다. 발정은 반드시 암컷만 하며 수캐는 성적 욕구를 자주 표현하지만 문자 그대로 이는 욕구에 불과하고 발정, 배란, 교배, 임신으로 이어지는 암컷의 생산 과정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소형견 암컷의 경우 발정이 시작되는 시기는 생후 6~8개월 (대형견은 8~12개월) 경부터이다. 생후 14-15개월이 되어서야 첫 발정을 하는 만숙한 개도 있다. 이때 전자는 발정 증상이 불완전한 경향이 있어 번식에 무리가 있으나 후자의 경우는 발정 증상이 명확한지 여부에 따라 번식에 무리가 없음을 알 수 있다.
발정 증상과 주의사항
발정이 시작되면 식욕부진, 정서불안 등과 함께 개도 바람이 나 이웃집 개를 만나고 싶어한다. 하지만 종자보존을 위해 '프리섹스'를 삼가야 한다. 문단속을 철저히 하는 한편 개 생리 팬티를 채워주면 집안의 청결 유지는 물론 '정조대' 역할도 해준다. 발정난 개의 교배는 동물병원 수의사 등 애견 전문가와 상담하는 편이 안전하다.
발정 주기와 시작 1년에 두 차례 가량 발정이 오며 (약 6 개월 간격) 약 15일 동안 외음부가 붓고 출혈이 계속되는 발정주기가 찾아드는데 이왕이면 이 증상이 확실할수록 좋다. 많이 붓고 출혈량도 많아야 건강하다는 증거이며 임신 배란 작용도 와성하기 때문이다. 이같은 외부 증상 없이 언제 왔었느냐는듯 발정기를 그냥 지나쳐 버리는 경우가 오히려 문제가 된다. 요즈음엔 특히 부기가 눈에 띄지 않고 출혈도 거의 없는 미약 발정, 무혈 발정이 잦아 2세 강아지 생산의 호기로 발정기를 기다리던 주인을 안타깝게 만들곤 한다. 소형견들의 발정기가 미약한 경우가 많은데 이는 지나치게 작은 크기를 선호해온 국내의 잘못된 애견풍토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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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교배/교미/임신
개의 교배, 교미, 그리고 임신은 강아지의 생애 주기에서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각 단계별 주요 특징과 주의사항을 정리해 드립니다. 1. 교배 및 교미 시기
강아지의 첫 교배는 신체가 충분히 성숙한 후인 소·중형견은 1세 이상, 대형견은 2세 이상일 때 권장됩니다.
배란기 파악: 암컷의 생리(출혈) 시작 후 약 10일에서 14일 사이가 일반적인 배란기이며 교배 적기입니다.
교배 방법: 임신 확률을 높이기 위해 첫 교배 후 하루나 이틀 간격으로 2회 정도실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사항: 수컷과 암컷 모두 첫 교미 시 서툴 수 있으며, 근친교배는 유전적 결함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2. 임신 기간 및 확인 방법
개의 평균 임신 기간은 약 63일(60~65일)입니다.
임신 초기 증상 (교미 후 3~4주): 복부가 조금씩 부풀어 오르고 유선이 발달하며, 식욕 변화나 체중 증가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병원 진단:
초음파 검사: 교배 약 30일 후부터 임신 여부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엑스레이 검사: 임신 약 55일경에 태아의 수와 골격 상태를 확인하여 난산 여부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3. 임신 중 관리
영양 공급: 임신 2~3주 동안은 소화 기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부드러운 음식이나 고단백 사료를 급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정: 강아지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평온한 환경을 조성해 주고 보호자와 충분한 시간을 보내게 해주세요. 상상임신 주의: 실제 임신이 아님에도 유선이 붓고 젖이 나오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병원 진단을 통해 구분해야 합니다.
3. 출산
개의 출산은 견주의 세심한 준비와 관리가 필요한 과정입니다. 강아지의 임신 기간은
평균 63일이며, 보통 56~72일 사이에 출산이 이루어집니다.
1. 출산 징후
출산이 임박하면 다음과 같은 변화가 나타납니다:
체온 저하: 출산 12~24시간 전에 체온이 평소보다 약 1도 정도 떨어집니다.
행동 변화: 안절부절못하며 구석진 곳을 찾거나 바닥을 긁는 '둥지 만들기' 행동을 합니다.
식욕 저하: 식사를 거부하거나 구토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신체 변화: 유선이 부풀고 젖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2. 출산 과정 및 소요 시간
출산 간격: 첫째 새끼가 나온 후 보통 15~60분 간격으로 다음 새끼가 태어납니다.
출산 두수: 견종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4~8마리 정도를 출산합니다.
어미의 역할: 정상적인 경우 어미가 직접 양막을 찢고 탯줄을 끊으며 새끼를 핥아 호흡을 돕습니다. 3. 출산 준비물
집에서 출산을 돕기 위해 미리 준비해야 할 품목입니다:
소독된 가위와 실: 어미가 탯줄을 끊지 못할 때 직접 자르고 묶어주기 위해 필요합니다.
깨끗한 수건: 새끼의 몸과 입안의 양수를 닦아줄 때 사용합니다.
드라이기 및 담요: 갓 태어난 새끼의 체온 유지를 위해 필수적입니다. 산실(상자): 조용하고 따뜻한 곳에 어미가 편안하게 출산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줍니다.
4. 주의사항 및 긴급 상황
난산 주의: 진통이 12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강한 진통 후에도 30분 이상 새끼가 나오지 않으면 즉시 동물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태반 확인: 새끼 한 마리당 태반 하나가 나오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태반이 어미 몸속에 남으면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영양 공급: 출산 후에는 어미의 기력 회복을 위해 고단백 영양식(미역국, 북어국 등)을 충분히 제공해야 합니다.
4. 산후조리
임신한 개의 출산 후 관리는 어미 견의 건강 회복과 강아지들의 성장을 결정짓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출산 후 약 6~8주간의 산욕기동안 어미 견은 극심한 체력 소모와 호르몬 변화를 겪으므로 세심한 보살핌이 필요합니다.
1. 영양 관리와 식단
출산 후 어미 견은 젖을 먹이기 위해 평소보다 훨씬 많은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사료 교체: 칼로리와 단백질, 칼슘 함량이 높은 퍼피용(강아지용) 사료로 교체하여 급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급여 횟수 및 양: 평소보다 3~4배 많은 양을 하루 3~4회에 나누어 급여하거나 자율 급식으로 충분히 먹을 수 있게 합니다.
소화 증진: 소화력이 떨어진 초기에는 사료를 따뜻한 물에 불려 주면 섭취와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추천 음식: 단백질 보충을 위해 북어국(염분 제거 필수), 계란 노른자, 코티지치즈, 소고기 등을 간식으로 줄 수 있습니다. 주의 사항: 수의사의 처방 없이 별도의 칼슘 영양제를 과다 급여하면 오히려 위험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2. 위생 및 환경 관리
깨끗하고 조용한 환경은 어미 견의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청결 유지: 출산 직후 어미 견의 몸을 따뜻한 물을 적신 수건으로 닦아주고, 오염된 패드나 침구는 즉시 교체하여 세균 감염을 예방합니다.
실내 온도: 산실의 온도는 25~30도정도로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찬 바람이 직접 닿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외부인 차단: 산후 초기에는 예민하므로 낯선 사람이나 다른 반려동물의 접근을 막고 안정을 취하게 합니다.
3. 건강 모니터링
어미 견의 신체 변화를 면밀히 관찰해야 합니다.
오로 확인: 출산 후 약 2주간은 피 섞인 분비물(오로)이 나올 수 있으나, 만약 악취가 나거나 색깔이 이상하다면 자궁 염증일 수 있으므로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유선염 체크: 유선이 딱딱하게 붓거나 열이 나고 통증을 느낀다면 유선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저칼슘혈증(산후 마비): 젖을 많이 먹이는 소형견에게 주로 나타나며, 경련, 구토, 고열 증상을 보이면 응급 상황이므로 바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4. 활동 및 배변
가벼운 외출: 출산 후 며칠이 지나면 기분 전환을 위해 5~10분 정도의 아주 짧은 산책은 괜찮지만, 강아지들과 떨어져 있는 스트레스를 고려하여 어미 견의 의사를 존중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