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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한국알래스칸맬러뮤트클럽 홈페이지: http://www.alaskanmalamute.or.kr | |
맬을 위한 겨울 준비는 필수 출판 : 마카(MAKA , Man and Kennel Association)출판부 제목: "월동 준비는 모든 견이 하여야 한다"에서 일부만 게재 한국에서는 2004년 1월 구정쯤에 몰아 닥쳤던 70여만에 찾아온 혹한으로 전국에 있는 번식장에서 추위에 약한 견종과는 관계 없이 종모견 및 자견들이 상당수 폐사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폐사의 원인은 추위에 약한 종에서 월동준비가 미비하였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레이트 덴, 영국 포인트, 미니핀, 도베르만 등은 추위에 약한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추위에 강한 종이지만 사료가 얼어서 먹지 못하여 죽는 경우도 많으니 추위에 강한 종이라도 즉, 알래스칸맬러뮤트, 시베리안허스키 등도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추운 지방에 사는 견종들은 추위에 강하기 때문에 동상이나 저체온증에 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오류도 우리가 꼭 고쳐 나가야 할 과제입니다. 추위에 강한 견들은 대부분 이중모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겉털과 속털의 구조로 되어 있으며 겉털은 굵고 길이가 속털에 비해 상대적으로 긴 구조입니다. 그리고 속털은 부드럽고 겉털에 비해 상대적으로 길이가 짧고 털의 촘촘하게 나 있는 구조입니다. 이런 구조는 체열의 손실을 막아 주기에 아주 좋은 구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단지 자기 몸에서 발생하는 열을 잃지 않게 해 줄 뿐이지 다른 견과 큰 차이점은 없습니다. 그리고 지방조직의 두께도 건강 상태가 좋지 못하면 얇아 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겨울에 잘 먹지 못하고 건강이 양호한 상태가 아니라면 알래스칸 맬러뮤트나 시베리안 허스키도 동사하여 죽을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관점에서 우리는 이런 견들에게도 부츠나 신발을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물론 썰매를 끄는 견들은 부츠를 신는 것이 필수입니다. 이 부츠를 신지 않으면 동상에 걸려서 다리를 절단해야 합니다. 겨울에 눈이 쌓여 있는 곳에서 맬이나 허스키를 장시간 데리고 다니면 동상이 잘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눈이 오지 않아도 온도가 많이 떨어져 있다면 일단은 장시간 실외에서 데리고 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그리고 체온 손실을 막기 위하여 등과 어깨를 감싸 줄 수 있는 조끼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